새가족을 위한 안내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온누리 공동체의 한 식구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시기를 원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며 성도는 그 몸에 붙어 있는 지체입니다. 한 식구가 된다는 것은 몸에 붙어있는 지체처럼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몸의 고통을 온 지체가 느끼듯, 여러분이 온누리 공동체의 가족이 될 때, 기쁜 일도 함께하고 고통과 어려움이 있다면 그 짐을 나누어 지면서 가볍게 하기를 원합니다.


온누리 공동체에 이미 한 식구가 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가정이 회복되고, 병들이 치유 받고, 인생의 방향을 찾고 새 출발을 하였습니다. 믿음이 견고 해지며, 믿음의 식구들을 통해 도움을 주고 받으며 이민생활의 고단함을 성령께서 주시는 힘으로 이길 뿐 아니라,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구나!” 라며 신바람 나게 신앙 생활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온누리 공동체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시고,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철을 따라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이 모든 일이 다 형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계속해서 이 복된 만남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먼 땅에서 오는 좋은 사람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으니라” (잠언 25:25)



새가족 안내



“주일 예배전에 본당 로비에서 방문자 카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 후에 새가족팀원의 안내를 받아 친교실로 오셔서 점심 식사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등록을 원하시면 교역자의 심방, 상담 요청, 홈(H.O.M.E) 및 양육 훈련 안내 등을 받게 됩니다. 온누리 양육훈련 1단계인 새가족반(새가족환영회)을 신청해 주시고, 새가족 모임이 끝나면 교회 교인으로 등록이 되며, 각종 목회적 배려와 교회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받으실 수 있으며, 교회에서 진행하는 모든 양육 훈련 과정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